2004년 4월부터 2년간, [1.17을 기억하자]를 테마로 개최되는 [한신∙아와지 대지진 재해 10주년 메모리얼 사업]의 로고 마크와 심볼 마크에 관하여, 2004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공모를 실시하여, 전국에서 410점에 달하는 많은 작품이 응모되었습니다.
본 추진 회의 사무국은 이들 응모 작품을 심사하여 다음 작품을 [한신∙아와지 대지진 재해 10주년 메모리얼 사업]의 로고마크와 심볼마크로 결정했습니다.
1. 로고 마크
| 채용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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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자 |
石田 隆(이시다 타카시)・石川 和市(이시카와 와이치)[공동작품]
아이치현 나고야시/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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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소감 |
지진이 일어났던 날, 나고야의 집에서 지금까지 겪어본 적이 없었던 장시간의 흔들림으로 눈을 떴습니다. 평상시와 다름없는 시간에 일어나 아침뉴스를 보고 대지진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혼이었던 이시다 타카시씨의 따님 부부가 다카라즈카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지진의 피해를 입었지만 가까스로 목숨만은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9년의 세월이 흘러서 거리는 점차 복구되어 왔지만,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마음 속에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남아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자!]라는 마음을 담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작했습니다.
10주년 메모리얼 사업의 [10]을 태양과 같이 밝고 건강하게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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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볼마크
| 채용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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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자 |
杜多 利香(토다 리카)
효고현 고베시/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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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소감 |
이번 한신・아와지 대지진 재해 10주년 메모리얼 사업의 심볼 마크로 선정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학교의 스키 캠프로 고베에 없었지만, 고베로 돌아와서 보았던 피해 지역의 광경과 함께 그 후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분들, 그리고 라디오에서 들려 오던 격려의 말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심볼 마크는 [1.17]로 떠오르는 피해 지역의 광경과 그 위에 서는 부흥, 그리고 감사의 기억을 바탕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이 심볼 마크를 통해 10주년 메모리얼 사업에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17]이 상징하는 피해 지역에서 싹튼 강한 새싹은, 내일을 향해 [날갯짓하자], [힘내자]는 결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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